
Memorial stone
메모리얼 스톤
유골분을 굳혀 만든 돌. 당일 수령 · 무광과 유광 중 선택.
250,000원부터
아이가 마지막을 보내는 자리와, 가족이 기억을 가져가는 방법을 함께 준비합니다.
솔숲 반려동물 장례식장은 숲 가장자리에 자리한 반려동물 장례식장입니다. 하루 네 가족만 모시기 때문에 다른 예식과 시간이 겹치지 않고, 인사를 끝낼 때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예식은 보통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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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만 쓰는 추모실
추모실은 한 번에 한 가족만 씁니다. 아이를 눕히고 꽃과 편지를 놓은 뒤, 가족이 돌아가며 인사할 때까지 문을 닫아 둡니다. 옆방의 참관실에서는 화장 전 과정을 유리 너머로 볼 수 있고, 보고 싶지 않은 분은 대기실에서 기다리셔도 됩니다.

집으로 가져가는 작은 것들
예식 전에 점토 발자국과 잉크 발도장을 뜨고, 원하시면 털을 한 줌 잘라 봉투에 담아 드립니다. 만들 수 있는 것은 그날 한 번뿐이라 상담할 때 먼저 여쭙습니다. 털 보관 봉투는 기본 구성에 들어 있습니다.
How it is made 만드는 과정

유골을 굳혀 만드는 메모리얼 스톤
수골한 유골분을 고온에서 굳혀 손에 쥐어지는 돌로 만듭니다. 색은 아이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오고, 같은 색을 다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장례가 끝난 뒤 한두 시간이면 받아 가실 수 있어 그날 함께 돌아가는 분이 많습니다.
Four steps 제작 과정과 가격
집 앞까지 모시러 갑니다
전화를 받으면 차량이 출발합니다. 아이는 보호자가 안고 타셔도 되고, 뒷자리 이동장에 눕혀 모셔도 됩니다. 기본 20km까지는 따로 받지 않고, 그 밖은 1km마다 1,000원을 더합니다. 병원에서 바로 모셔 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Distance & fares 거리와 요금
Nothing here is hurried.
예식은 시계가 아니라 가족의 속도로 진행합니다.
더 있고 싶다고 말씀하시면, 다음 순서를 미룹니다.
전화를 주신 순간부터 유골을 안고 돌아가실 때까지
도착 시각에 맞춰 방을 비워 두기 때문에, 오시기 전에 꼭 전화로 시간을 정합니다. 아래는 가장 일반적인 순서이고, 참관 여부와 기념 용품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STEP 01
상담과 운구
전화로 아이의 체중과 계신 곳을 확인하고 도착 시간을 정합니다. 차량이 가는 동안 눈과 입을 가볍게 정리하고 서늘한 곳에 눕혀 두시면 됩니다. 이동 중에는 보호자가 함께 타실 수 있습니다.
STEP 02
염습과 추모 예식
몸을 닦고 수의를 입힌 뒤 추모실로 모십니다. 꽃과 편지, 좋아하던 담요를 함께 놓고 가족이 차례로 인사합니다. 발자국과 털은 이 사이에 남깁니다. 보통 40분에서 한 시간이 걸립니다.
STEP 03
개별 화장과 수골
한 아이만 따로 화장합니다. 약 한 시간 뒤 장례지도사가 손으로 유골을 수습해 유골함에 담아 드리고, 장례 증명서를 함께 드립니다. 메모리얼 스톤을 신청하셨다면 한두 시간을 더 기다립니다.
가져가실 수 있는 것들
아래 금액은 기본 안내입니다. 기본 장례 비용은 아이의 체중에 따라 달라지므로 전화로 먼저 알려 드립니다.

메모리얼 스톤
유골분을 굳혀 만든 돌. 당일 수령 · 무광과 유광 중 선택.
250,000원부터

점토 발자국
발 모양을 점토에 눌러 굳힌 액자. 잉크 발도장은 10,000원.
30,000원

털 보관 봉투
가슴이나 등의 털을 한 줌 잘라 유리병과 봉투에 담아 드립니다.
기본 포함

유골함
기본 도자기 유골함은 장례 비용에 포함됩니다. 아래는 교체 시 금액.
100,000원부터
지금 모셔야 하는지, 내일 아침이어도 괜찮은지 —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실 때 먼저 전화 주세요.
월-금 10:00–20:00 · 토 10:00–18:00 · 일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