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one at a time
여러 가족이 같은 시간에 오면 복도에서 마주치고, 인사하는 소리가 옆방으로 넘어갑니다. 솔숲 반려동물 장례식장은 그것이 가장 마음에 남는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네 번만 예식을 열고, 방 하나를 한 가족이 끝까지 씁니다.
도착하시면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방으로 안내합니다. 아이를 눕히고 꽃과 편지를 놓은 뒤에는 장례지도사가 문을 닫고 나갑니다. 다시 부르실 때까지 아무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Ceremony room
추모실
아이를 눕히고 가족이 인사하는 방입니다. 좌식과 의자석 중 미리 고르실 수 있습니다.
- 최대 8명 · 약 16㎡
- 꽃과 초, 사진 거치대 준비
- 머무는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Viewing room
참관실
화장로 앞 유리 너머로 시작부터 수골까지 볼 수 있는 방입니다.
- 4명 · 의자석
- 참관 여부는 당일에 바꾸셔도 됩니다
- 보지 않기로 하셔도 절차는 같습니다
Family lounge
가족 대기실
기다리는 한 시간 동안 앉아 계실 수 있는 별도의 방입니다.
- 따뜻한 차와 손수건
- 아이를 데려온 가족을 위한 낮은 의자
- 바깥 벤치로 바로 나갈 수 있습니다
Coming back
to sit a while
나중에 다시 오시는 분께
유골을 집에 모신 뒤에도 기일이나 생일에 다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건물 옆 숲길에 벤치를 몇 개 두었고, 앉아 계시다 가셔도 됩니다. 예식이 있는 시간에는 추모실 앞을 지나지 않는 길로 안내해 드립니다.
- Hours
- 참배 매일 10:00–17:00 ·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 Flowers
- 꽃과 사진, 편지는 가져오셔도 좋습니다
- Food
- 음식과 음료는 대기실에서만 드실 수 있습니다
- Quiet
- 다른 가족의 예식이 있을 수 있어 통화는 바깥에서 부탁드립니다
Before you come
오시기 전에
몇 명까지 들어갈 수 있나요?
추모실은 여덟 분까지 편하게 앉으실 수 있습니다. 더 오실 예정이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대기실을 함께 열어 드립니다.
아이를 어떻게 옮겨야 하나요?
상자나 이동장에 담요를 깔고 눕혀 주세요. 차량을 부르시면 저희가 모시러 가고, 직접 오실 때도 그대로 안고 들어오시면 됩니다.
다른 반려동물을 데려가도 되나요?
함께 지내던 아이라면 데려오셔도 됩니다. 추모실에 같이 들어갈 수 있고, 불안해하면 대기실에서 기다리게 해 주세요.
사진을 찍어도 되나요?
가족의 방 안에서는 자유롭게 찍으셔도 됩니다. 복도와 참관실은 다른 가족이 함께 쓰는 공간이라 삼가 주세요.
Come and see the rooms first.
결정하기 전에 공간만 보러 오셔도 됩니다. 노령이거나 투병 중인 아이가 있다면 미리 둘러보시는 분도 많습니다.
월-금 10:00–20:00 · 토 10:00–18:00 · 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