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w it works
차량을 부르시면
전화를 받으면 주소와 아이의 체중을 확인하고 바로 차가 출발합니다. 수도권 안이면 보통 한 시간 안에 도착합니다. 도착 시각은 출발할 때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동물병원에서 바로 모셔 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병원에 맡겨 두고 가신 경우에도 보호자 확인만 되면 저희가 찾아옵니다. 병원 이름과 담당 선생님 성함을 전화로 알려 주세요.
- Arrival
- 수도권 기준 약 1시간 · 출발 시 문자 안내
- Riding along
- 보호자 2명까지 함께 타실 수 있습니다
- Pick-up point
- 집 · 동물병원 · 주차장 어디든 가능합니다
- Night
- 21시 이후 출발은 50,000원을 더합니다
Distance
and fares
거리별 운구 요금
편도 거리 기준입니다. 돌아가실 때 댁까지 모셔다 드리는 것은 따로 받지 않습니다.
| Distance 거리 | Notes 안내 | Fare 요금 |
|---|---|---|
| 20km 이내 | 장례 예식에 포함 | 무료 |
| 20–40km | 초과 1km당 1,000원 | 최대 20,000원 |
| 40–70km | 초과 1km당 1,000원 | 최대 50,000원 |
| 70km 초과 | 왕복 시간이 길어 일정 조정 필요 | 상담 후 안내 |
| 야간 출발 | 21:00 이후 · 거리 요금과 별도 | 50,000원 |
| 유골 배송 | 참관 없이 맡기신 경우 · 택배 | 15,000원 |
Three things to do
before the car arrives
차가 도착하기 전에 해 두시면 좋은 것
Lay them down
편한 자세로 눕히기
다리를 가슴 쪽으로 가볍게 모아 옆으로 눕혀 주세요. 한두 시간이 지나면 굳어 자세를 바꾸기 어려워집니다.
Keep them cool
서늘하게 두기
바닥에 패드를 깔고 서늘한 방에 두세요. 얼음팩은 수건에 싸서 배 쪽에 놓습니다. 몸에 직접 닿지 않게 해 주세요.
Gather what goes
함께 보낼 것 챙기기
좋아하던 담요와 편지, 사진을 모아 두세요. 플라스틱과 금속이 든 물건은 태울 수 없어 따로 보관해 드립니다.
Questions on the road
차량에 관해 자주 묻는 것
제 차로 직접 모셔 가도 되나요?
네. 이동장이나 상자에 담요를 깔고 눕혀 오시면 됩니다. 도착 시간만 전화로 알려 주세요. 주차장에서 장례지도사가 기다립니다.
차 안에서 아이를 안고 있어도 되나요?
그렇게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뒷자리에 보호자 두 분까지 타실 수 있고, 아이를 눕혀 모시는 받침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밤늦게 전화드려도 차가 오나요?
21시까지는 그날 바로 모시러 갑니다. 그 이후에는 야간 요금이 붙고, 예식은 다음 날 아침 시간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화로 상황을 보고 정합니다.
차 안에 표시가 되어 있나요?
겉에서 장례 차량인지 알 수 없는 무광 흰색 밴입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서도 눈에 띄지 않게 주차합니다.
Tell us where you are.
주소와 아이의 체중만 알려 주시면 차가 출발합니다. 그다음에 해야 할 일은 도착해서 함께 정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