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하
Head trainer · behavior공격성과 분리불안을 주로 맡습니다. 전 직장은 동물병원 행동클리닉이었고, 그래서 훈련보다 병원을 먼저 권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바른걸음 훈련소의 "첫 2주는 고치지 않는다"는 원칙을 만든 사람입니다.
한 사람이 세 마리까지만 맡습니다
훈련사 한 명이 동시에 맡는 위탁견을 세 마리로 제한합니다. 그래서 정원이 열두 마리이고, 대기가 생기면 순서를 기다리셔야 합니다.
공격성과 분리불안을 주로 맡습니다. 전 직장은 동물병원 행동클리닉이었고, 그래서 훈련보다 병원을 먼저 권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바른걸음 훈련소의 "첫 2주는 고치지 않는다"는 원칙을 만든 사람입니다.
산책 그룹레슨을 전담합니다. 목줄을 다루는 손의 각도와 세기를 아주 세밀하게 봅니다. 보호자에게 잔소리가 많은 편이고, 그것이 이 수업의 요점입니다.
생후 8개월 미만을 맡습니다. 예절 교육은 대부분 방문으로 진행하고, 집의 구조를 보고 배변 자리와 켄넬 위치부터 다시 잡습니다.
담당은 바뀌지 않습니다
입소 첫날 정해진 담당 훈련사가 넉 달 내내 같은 아이를 봅니다. 사람이 바뀌면 첫 달의 친화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휴가와 병가에는 보조 훈련사가 들어가되, 지시어와 신호는 담당의 방식을 그대로 씁니다.